효송 노행식 총재 초청, 2지역 회장단 특별 간담회 개최



지난 9월 16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81층 시그니웰호텔에서 효송 노행식 총재 초청으로 2지역 회장단 간담회가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어렵고 침체될 수도 있는 힘든 시기에 7개 클럽(서울강남RC, 서울강동RC, 서울송파나루RC, 서울메트로RC, 서울아셈RC, 서울테니스RC, 서울평화통일RC) 회장들을 초청하여 각 클럽의 자랑과 어려운 점 등을 논의했다.


행사 이후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주시는 회장님들께 효송 노행식 총재의 격려가 많은 힘이 되었다”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는 후문이 있다.


이날 행사에서 2지역에서는 거암 김동길 2지역대표를 선두로 전클럽이 20명 이상 신입회원을 영입할 것이며 무기부 클럽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효송 노행식 총재의 열정에 감동했다”며 “클럽 발전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기로 한 번 더 다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힘든 시기에 시기적절하게 정말 뜻깊고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준 효송 노행식 총재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