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예방 및 치료의 달’ 맞아 서울대 어린이병원 및 강남 세브란스 암병원에 후원금 전달




효송 노행식 총재, 법진 김종열 사무총장은 지난 12월 1일(화) ‘질병 예방 및 치료의 달’을 맞아 서울대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회원 모두의 소중한 정성으로 모은 생명의 선물 후원금 5,6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강남 세브란스 암병원에도 후원금을 전달했다.


효송 노행식 총재는 “12월 질병 예방 및 치료의 달을 맞아 국제로타리 3640지구 로타리안들의 사랑이 모두 전파되기를 바란다”며 “질병의 전염경로와 예방법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보건소와 병·의원, 대학병원, 보건 행정 당국과 소통하여 자문을 받아 질병 예방 및 치료에 큰 성과를 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