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40지구 11월 월례회 개최,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160명 참석




국제로타리 3640지구 11월 월례회가 지난 11월 7일(토) 임피리얼팰리스호텔 7층 셀레나홀에서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매월 월례회마다 150명 이상 참석하는 국제로타리 3640지구의 식지 않는 열정이 돋보이는 행사였다.


김종열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월례회는 정경석 회장(서울반포RC)의 로타리 목적 및 네 가지 표준 선창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효송 노행식 총재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효송 노행식 총재는 이날 “열과 성의를 다해서 회원 순증을 해주신 지역대표, 각 클럽회장,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로타리가 꿈꾸고 있는 비전 선언문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첫째, 로타리의 임팩트를 강화하고 둘째, 우리가 하고 있는 영역을 넓히고 셋째, 참여 수준을 높이고 넷째, 적응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하고 있는 선한 봉사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누군가에게 기회의 문이 열릴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재단의 달을 맞아 각종 시상 및 전달식이 진행됐다. 우선 AKS를 약정한 정진섭 지구트레이너(남서울RC), 고액기부 레벨 1을 달성한 신영진 1지역대표와 김동길 2지역대표, 그리고 EREY 100% 달성클럽인 서울신성RC, 서울서상RC, 서울코리아나RC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폴리오플러스 기금전달이 있었다. 이후 김석환 재정위원장(서울대 AMP RC)은 지구 초아의 봉사상을 수여했으며, 국제로타리3640지구에서 3번째 RCC(로타리 지역사회 봉사단)으로 탄생한 서울한수RC에 증서 및 기 전달식이 이어졌다.


한편, 11월 로타리 재단의 달을 맞아 김원주 7지역대표의 로타리재단 세미나도 알차고 짜임새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효송 노행식 총재는 “동호회 출범식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어려운 상황에 포기하기보다는 국제로타리 3640지구가 한마음으로 함께 전진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